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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집사 기도제목 | Pedidos de Oração

    2026년 선교 보고서
    2026-09-08 21:14:1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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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복음신문 2026년 선교사역 보고

    * 발행인 : 박주성 집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선교교회 출석)


    1. 신문사 소개

    남미복음신문은 브라질 상파울루를 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는 기독교 언론으로,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를 사시로 삼고 문서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본 신문은 브라질 교포사회의 복음화와 한국인교회의 건전한 부흥과 성장을 돕고,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국인교회와 성도들에게 남미 지역의 교계 소식과 복음적인 신앙의 소식을 전하는 것을 주요 사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2. 창간 및 발전 과정

    남미복음신문은 2005년 12월, 당시 새소망교회 담임이었던 박재호 목사의 주도하에 창간되었습니다.
    창간 이후 문서선교의 사명을 이어오던 중 지난 2017년 4월부터 박주성 집사가 제 2대 발행인으로 섬기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신문 발행과 문서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신문사는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WKCM) 회원사 로 활동하며, 이단·사이비를 배격하고 복음적이고 건전한 신앙의 내용을 전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브라질 현지에 정식으로 등록된 신문사로서 지역 한인사회와 교계의 소식을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3. 온·오프라인을 통한 문서선교

    남미복음신문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주 토요일 전자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종이신문인 「남미복음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부터 인터넷판을 운영해 세계 각국에서 신문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교계 및 동포사회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폭넓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약 400여 명의 구독자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매주 주요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며 디지털 문서선교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4. 2026년 주요 사역 현황

    2026년에도 남미복음신문은 매주 신문을 발행하며 꾸준히 문서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총 32호의 전자신문과 8호의 매거진을 발행했으며, 2005년 창간 이후 2026년까지 누적 1,034호 를 발행하는 귀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다음과 같은 목회자와 선교사, 기독교계 인사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그들의 삶과 사역을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임용순 선교사 / 나성주 작가 /김혜란 선교사 / 손성기 장로 / 최호영 목사 / 김기섭 장로 / 차용조 선교사 / 이정근 장로
    이러한 인터뷰를 통해 단순한 교계 소식 전달을 넘어, 복음 안에서 자신의 삶을 헌신하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신앙적 도전과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5. 문서선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남미복음신문은 지난 20여 년 동안 한인사회와 교회를 섬기며 문서를 통한 복음전파라는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신문 한 호가 발행될 때마다 교회와 성도들의 소식이 기록되고, 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사역이 소개되며, 복음적인 글과 말씀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신앙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남미복음신문이 브라질과 남미의 한국인교회를 섬기고, 세계 각국의 한국인교회와 성도들에게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문서선교의 통로로 더욱 충실히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귀한 선교사역에 함께 동역해 주시는 후원교회와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시는 기도와 후원을 소중히 여기고 복음전파를 위해 더욱 충실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남미복음신문 홈페이지 : www.nammicj.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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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계좌 : PIX 23301450806 (JOO SUNG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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